나나는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공동 진행한 ‘올해 포텐을 터뜨릴 2007년생 아티스트는?’ 테마 픽 투표에서 총 1만 3377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나나는 이번 투표에서 무대 위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나나가 속한 유니스는 최근 무대 활동과 콘텐츠 공개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글로벌 행보를 넓히고 있다.
이어 2위와 3위에는 정동원과 엔시티 위시(NCT WISH) 료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오는 2월 입대를 앞둔 정동원은 음악과 방송을 오가며 꾸준히 활동 중이다. 료 역시 엔시티 위시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넓혀가며 2007년생 아티스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테마 픽 투표는 팬캐스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광고, 보도기사, 팬캐스트 광고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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