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좋아하는 누나들
오늘도 등산을 하려고 모였는데
초입에서 착한 중년 아저씨가 도와줘서
기분 좋아짐
등산할때 아저씨들이 잘 도와줘서 좋다는 누나
그리고 이 발언은 몇시간뒤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데
산 중턱부터 따라붙은 아저씨가
반말과 참견을 날리기 시작함
아저씨는 뒤에 따라오면서
빨리가면 심정지 물 많이마시면 심정지 드립쳐댐
참고로 이 누나들은 모두 병원 종사자라고한다
물마시고 가방에 넣는것도 지랄함
누나1이 촬영중인걸 눈치채자
아저씨는
남자들이 구ㅡㅡ독 많이해야 돈번다,
등산할때는 노출 많이 하고 해야 구ㅡㅡ독자가 늘어
쉰소리를 삑삑해댐
좀더 가서 누나2가 상쾌하게 야호를 외치는데
아저씨는 또 따라와서 야호는 구조신호라고
함부로 야호하지말라함 ㅋㅋㅋ
야호하고 앉아있는데 옆에와서
쉬면 심근경색온다함 ㅋㅋㅋ
누나3이 속이 안좋아서 뭐좀 먹고가지고 하니
쉼터에 자리깔고 앉아서 기다리고있다함 ㅋㅋㅋ
버리고 갈라고 빠르게 가려니까
필사적으로 누나들 뒤에 붙어서
정상 까지 쫓아왔다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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