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미니 7집으로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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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7집으로 통산 4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스포츠동아 2026-01-23 11:1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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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로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1월 16~22일) 동안 총 207만 5056장 판매됐다. 엔하이픈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이다.
이들은 2023년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로 처음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후 정규 2집 ‘로맨스: 언톨드’, 미니 6집 ‘디자이어: 언리시(DESIRE : UNLEASH)’, 이번 ‘더 신: 배니시’ 모두 초동 기간에 200만 장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중 ‘로맨스: 언톨드(ROMANCE : UNTOLD)’는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엔하이픈의 음반 파워는 해외에서도 막강하다. ‘더 신: 배니시’는 일본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1위로 직행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선보인 13개 앨범 전부를 이 차트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이들 데뷔 이래 음반 합산 출하량은 2240만여 장에 달한다.

‘더 신: 배니시’는 라인뮤직 일간 ‘앨범 톱 100’에서 5일 연속(1월 17~21일 자) 1위를 유지 중이며, 주간 차트(집계기간 1월 14~20일)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앞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또한 석권한 만큼 음반에 담긴 수록곡 모두 고르게 사랑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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