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박유천은 개인 채널에 "생각도 해 본 적 없고 말도 해 본 적 없는 루머가 너무 많다. 처음 들어 보니 충격적"이라며 "내가 직접 말하는 것만 믿으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박유천은 일본에서 음식을 즐기고 있는 근황도 함께 전했다.
앞서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은 바 있다. 그는 해당 혐의와 관련해 거짓 기자회견을 열었을 뿐만 아니라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으로 물의를 빚으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유천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은퇴를 선언했던 그는 이를 번복하고 활동을 재개했으며 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 8일에는 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근황을 전한 바 있으며, 한때 비주얼 멤버였던 그의 눈에 띄게 수척해진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박유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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