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배우 백진희가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한층 짙어진 존재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기자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허당미 넘치는 면모를 오가는 백진희는 자신만의 ‘촉’으로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들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드라마는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 속에서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 프로페셔널X허당미 공존
백진희는 ‘판사 이한영’에서 송나연 기자 역을 맡아 정의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뛰어난 취재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자신만의 ‘촉’으로 오해를 거듭하는 허당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은 백진희의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매회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깊이감을 선사한다. 그녀는 이한영 라인에서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정의를 지키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물로 활약 중이다.
지성-오세영 사이에 ‘오해 로맨스’ 삼각관계 전개
극 중 송나연은 이한영(지성 분)과 유세희(오세영 분)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유세희가 해날 로펌 직원임을 알게 되자 별다른 확인 없이 두 사람이 ‘편 먹었다’고 오해한다. “두 분이서 편 먹었잖아요! 판사랑 로펌이랑 편 먹으면 끝이지 뭐!”라며 이한영에게 실망감을 드러내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기며 극의 새로운 로맨스 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아 진심을 다하는 모습으로 정의를 향한 굳건한 신념을 보여주기도 했다.
시청자 반응 폭발, ‘송나연’ 신드롬 예고
송나연의 귀여운 오해와 허당끼 넘치는 모습에 시청자들은 “또 혼자 오해하고 혼자 삐졌네”, “첫 만남에 이어 혼자 또 귀엽게 오해한다”, “갑자기 10년 후 부부 사이에 낀 백진희” 등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뜨거운 반응은 백진희가 송나연 캐릭터를 통해 보여주는 안정된 연기력과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이 만들어낸 결과로, 정의를 위해 여론을 형성하는 핵심 인물로서 그녀의 존재감은 더욱 빛을 발한다. ‘판사 이한영’ 7회는 23일(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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