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공영홈쇼핑이 소상공인을 위한 특집 방송을 기획했다.
공영홈쇼핑은 자사에서 운영하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에서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운영하던 소담데이를 확대 개편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개편된 ‘슈퍼소담데이’는 구매 고객과 소상공인 협력사 모두에게 혜택을 확대했다. 생방송마다 10명의 고객을 현장에서 선정해 1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협력사에는 홍보 쇼츠를 무료로 제작 지원해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협력사 대표 혹은 관계자가 직접 출연해 상품 소개와 개발 스토리 등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점도 특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슈퍼소담데이는 소상공인에 더욱 집중해 라방 출연 경험을 쌓고 자신의 상품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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