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조 기구에 의지해 두 발로 서있는 박위의 모습이 담겼다. 박위는 2014년 낙상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후 꾸준히 재활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박위는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두 발로 일어선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송지은은 “서 있는 게 어색하지 않다”며 감격했고, 박위는 “(송지은과) 같이 일어서서 손잡고 걷는 사소한 걸 함꼐하고 싶다. 진짜 일어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24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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