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겨울방학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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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겨울방학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한스경제 2026-01-23 09: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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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프라퍼티 제공
신세계 프라퍼티 제공

| 한스경제=이현정 기자 |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가 계속되는 한파에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들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타필드 고양(2월3일 까지)과 안성(2월5일~2월19일)에서는 매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스타필드의 대표 키즈 콘텐츠 ‘예스 두들(Yes Doodle)’ 시즌4를 진행한다.

예스 두들은 아이들의 작은 말썽으로 여겨지던 낙서를 즐거운 놀이로 탈바꿈해 아이들이 공간 곳곳을 누비며 낙서 본능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시즌4를 맞아 낙서에 음악을 더한 콘셉트로 아이들이 음악을 듣고 느낀 감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간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밴드 무대로 꾸미고, 키보드·드럼·기타·베이스를 모티브로 한 체험존을 마련해 각 악기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낙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내가 그린 그림이 음악으로 만들어지는 디지털 체험존 ‘두들 투 뮤직’도 만날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다음달 1일까지 활자 특유의 깊은 눌림과 미묘한 음영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찾아가는 책과인쇄박물관–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팝업스토어를 연다.

2015년 개관한 책과인쇄박물관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쇄 문화를 소개하고, 책의 소중함을 전하는 강원도 춘천의 문화 명소다. 책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고, 활판인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인기다.

전시존에서는 활자를 손으로 조판하고 눌러 찍어내던 100년 전 활판인쇄 방식을 소개한다. 활판인쇄기가 움직이는 모습과 소리를 통해 우리나라 책과 인쇄의 역사를 살펴보고, 활판인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직접 속지를 고르고 엮어보는 ‘나만의 공책 만들기’ 체험도 마련했다. 주말에는 책과인쇄박물관장이 직접 전시 해설과 활판인쇄기 시연에 나서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한다.

굿즈존에서는 엽서와 책갈피 등 활판인쇄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굿즈를 비롯해 김소월 시인의 시집 초간본 100주년을 기념한 ‘진달래꽃’과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활판으로 제작한 한정판 도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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