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 뉴욕 첫 제자, '연매출 50억' 사업가·유튜버였다…김숙도 "유명한 분"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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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리 뉴욕 첫 제자, '연매출 50억' 사업가·유튜버였다…김숙도 "유명한 분" (사당귀)

엑스포츠뉴스 2026-01-23 08:52: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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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고기갱스터’ 데이비드 리의 뉴욕 첫 제자이자 ‘연매출 50억’을 기록한 요식업 사업가 박재현 대표가 출격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고기갱스터’로 알려진 데이비드 리가 테이스팅 이벤트를 위해 캠핑장에 나선다. 여기에는 데이비드 리의 요리 인생 첫번째 제자 박재현 대표와 현 막내 필중 셰프가 함께한다.

박재현 대표는 샤브샤브, 수제버거, 이탈리안 레스토랑까지 총 세 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연 매출 50억을 달성하고 있는 데이비드 리의 성공한 제자. 또한, M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 난 웰니스 커뮤니티 ‘커피 클럽’을 4년째 이끌고 있는 사업가이자 유튜브 채널 ‘캠핑맨’을 운영 중인 유명 캠핑 유투버로, ‘전문 캠퍼’ 김숙은 박재현 대표를 보자마자 “캠퍼들 사이에서 유명한 분”이라며 반가움에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KBS 2TV

그런가 하면, ‘커피 마니아’ 박재현 대표가 캠핑용 커피 ‘카페쿠바노’를 공개해 김숙을 초집중 모드에 빠뜨린다. 카페쿠바노는 설탕을 녹여 크레마를 만든 뒤 에스프레소를 더해 마시는 커피로, 캠핑장과 찰떡인 고당도 커피. 박재현 대표가 직접 카페쿠바노를 선보이자, 김숙은 한 마디도 하지 않은 채 레시피 암기 모드에 돌입한다고.

김숙은 “최근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 같다”라며 군침을 다시고 전현무는 “맛없기 힘든 레시피”라며 영롱한 카페쿠바노의 자태에 감탄한다. 직접 맛본 필중 셰프 역시 “믹스커피의 고급 버전”이라며 연속 리필을 요청해 카페쿠바노의 매력에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한편, 이 날 데이비드 리는 박재현 대표에게 질투를 폭발시킨다. 테이스팅 이벤트를 찾은 캠퍼들이 데이비드 리에게 “에드워드 리 셰프님 너무 기다렸어요”라고 인사를 하며 에드워드 리로 착각하고, 박재현 대표에게는 “유튜브 채널 잘 보고 있습니다”라고 친근하게 인사를 해 온것. 이를 바라보던 전현무는 데이비드 리에게 “이름을 바꿔라. 에드워드 리와 비슷해서 그래”라며 위로하지만 데이비드 리의 질투를 치솟게 한다는 후문이다.

연매출 50억을 달성한 캠핑맨 박재현 대표가 직접 선보이는 ‘카페쿠바노’의 25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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