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동일라코스테가 운영하는 프렌치 패션 스포츠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2026 호주 오픈을 기념해 몰입형 공간을 선보인다.
라코스테는 호주 멜버른에서 ‘르 클럽 라코스테 멜버른(Le Club Lacoste Melbourne)’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2026 호주 오픈을 앞두고 런칭한 ‘르 클럽 라코스테 멜버른’은 도시의 랜드마크이자 라이프스타일 중심지인 야라 강(Yarra River) 강변에 위치해 대회 기간 동안 브랜드의 심장부 역할을 하며, 생동감 넘치는 교류와 스포츠, 패션,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몰입형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르 클럽 라코스테 멜버른’은 스포츠와 우아함, 프렌치 패션 스포츠가 결합된 상징적인 공간이다. 라코스테는 이곳에 테니스 헤리티지와 스포츠 DNA 를 담아내어, 스포츠 퍼포먼스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추구했던 창립자 ‘르네 라코스테(René Lacoste)’의 정신을 계승한다.
‘르 클럽 라코스테’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노박 조코비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 다닐 메드베데프, 아르튀르 카조 등 라코스테 앰버서더를 비롯해 스포츠와 패션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