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멧돼지 잡고 작물 지켰다…현지인 “덕분에 무사” (셰프와 사냥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멧돼지 잡고 작물 지켰다…현지인 “덕분에 무사” (셰프와 사냥꾼)

스포츠동아 2026-01-23 08:06:41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채널A

사진제공|채널A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추성훈이 멧돼지 사냥에 성공하며 현지 농가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2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사냥부터 요리까지 이어지는 극한 미션이 펼쳐졌다. 출연진은 현지 사냥꾼들과 함께 산속에서 멧돼지를 추격한 끝에 첫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했고, 포획 후 마을로 복귀해 주민들의 환영을 받았다. 마을 족장은 “멧돼지가 밭에 들어오면 작물이 전부 망가진다”며 “덕분에 작물이 무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에드워드 리는 사냥한 멧돼지로 코스 요리에 나섰다. 그는 조리 전 “지방이 적어 식감이 걱정된다”고 우려했지만, 라브와 양념 숯불구이를 차례로 완성하며 걱정을 불식시켰다. 여기에 고추장과 현지 바나나를 섞은 특제 소스까지 더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했고, 멤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바다로 무대를 옮긴 사냥에서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추성훈은 첫 입질 만에 목표 사냥감인 레드 그루퍼와 흡사한 생선을 낚아 올리며 현장을 단숨에 들썩이게 했다. 그러나 현지인의 확인 결과 해당 어종은 레드 그루퍼가 아닌 토마토 그루퍼로 밝혀졌다. 축제 분위기는 순식간에 식었고, 임우일은 “분위기 어떡할 건가”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추성훈은 “(분위기) 난리 났잖아”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냥과 요리를 넘나드는 ‘셰프와 사냥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