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의 다리가
여기라더라 진짠진 몰?루겠음
미연시 남주컷 소
LGTVOLED빔
석양이 아니라 일출임
오리
투어 내내 가이드양반이 굉장히 열정적으로 여긴 어디고 무슨 사건이 있었던 곳이고 스코틀랜드의 역사에서 무슨 의미를 갖는 장소다 같은걸 계속 설명해줬는데 애초에 지루하고 현학적인 내용+아재의 ㅈㄴ 심한 스코틀랜드 억양의 격정적 이중 파상 공세로 머릿속에 남은건 하나도 없음.
걍 적당한 가을용 자켓 하나 들고갔는데 북쪽으로 올라갈수록 기온 낮아지면서 비바람부니까 죽을맛이더라. 그럼에도 갈만했다고 생각할정도로 경관은 압도적이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스코틀랜드 갈거면 한번쯤 둘러보는거 강력히 추천함. 기온 진짜 훅 떨어지니까 패딩 하나 꼭 챙겨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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