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6SS 화보 공개… “봄을 기다리는 고요한 카리스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차은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26SS 화보 공개… “봄을 기다리는 고요한 카리스마”

스타패션 2026-01-23 07:11:00 신고

3줄요약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2026년 봄 캠페인 화보를 통해 차은우와 함께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 화보는 ‘Within Spring’을 콘셉트로,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는 차은우의 고요하고 깊이 있는 순간들을 담아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캠페인 화보의 풀 스토리와 다채로운 이미지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압도적 비주얼과 절제된 미학의 조화

조형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차분하면서도 정제된 무드가 어우러져 브랜드가 제안하는 2026 봄 시즌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건축적인 미감과 절제된 컬러 속에서 차은우는 고요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묻어나는 이번 화보는 ‘만찢남’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실용성과 프렌치 감성 담은 2026 봄 컬렉션

차은우가 착용한 데님 바시티 재킷은 탈부착 가능한 후드로 간절기 활용도를 높였으며, 브랜드 특유의 데님 소재에 프렌치 감성을 더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번 봄 컬렉션은 단독 착용은 물론 이너 아이템으로도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구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차은우는 이러한 컬렉션 아이템들을 절제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태도로 소화하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빛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차은우의 부드러운 카리스마, 브랜드 가치에 시너지

절제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태도는 차은우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부각시키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지향하는 성숙한 프렌치 감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1972년 설립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 웨어를 기반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으며, 차은우와의 이번 협업을 통해 더욱 넓은 팬층에 다가가고 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 등 주요 플랫폼과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월 22일부터 2주간 최대 5%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