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필
18세에 최연소로 과거합격
20세에 조선 돌아가는 꼴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 그유명한 갑신정변 일으킴 => 삼일천하로 실패
미국으로 망명
ABC도 모르는 상태였는데 낮에 접시닦이로 일하고 밤에 공부해서 미국에서 의대졸업
미국에서 생활하던 도중 미국여성과 결혼함
일반 서민 가정 여성도 아니고 유력가문의 딸과 결혼함 이 여성은 불량배들한테 희롱당하는 와중에 서재필이 구해줘서 반했다고 함
그렇게 서재필은 미국에서 병원차리고 잘먹고 잘사는데 조선에서 귀국해서 나랏일을 해달라고 구원요청이 들어옴
몇번 거절했는데 계속되는 요청에 조선으로 귀국
그유명한 독립신문 창간
그당시 조선인들의 교양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은
명 논설을 발표함으로써 조선인들을 계몽시킴
하지만 여전히 미국에서 공부하고 온 서재필의 눈에
조선은 침팬지 소굴이나 다름없었음
일상에서 한국어 대신 영어만 사용함
당시 한국정부와 사이가 틀어져서
2년 있다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감
이후 군의관으로 미국-스페인전쟁에 참전
미국에서 한국의 독립운동 활동을 한 서재필은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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