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내달 7일(한국시간)부터 시작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23일 충북 진천선수촌을 찾는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선수단 체력단련장과 메디컬센터 등을 방문한 뒤 국가대표들과 오찬을 함께한다.
이어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올림픽 준비 등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한다.
민주당은 이에 앞서 진천선수촌 내 챔피언하우스 회의실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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