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한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2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분께 소방 당국은 "차에서 불꽃에 보인다"는 차 주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장비 11대와 대원 등 30명을 투입해 연소 확대를 막았다.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 1대가 전소됐다. 사고 차량은 전기차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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