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22일 오후 8시 36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7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화염과 함께 연기가 치솟고 있다.
계양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 중이니 인근 주민은 추가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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