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냐 남진이냐!”… ‘금타는 금요일’ 한반도를 가른 ‘세기의 라이벌’ 전격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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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냐 남진이냐!”… ‘금타는 금요일’ 한반도를 가른 ‘세기의 라이벌’ 전격 소환

스타패션 2026-01-22 21: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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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전설적인 라이벌들의 대결을 다시 불러온다. 오는 1월 23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5회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지며,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역사적 대결 구도를 10인의 트롯 톱스타 무대를 통해 재현한다. 과거 한반도를 반으로 갈랐던 뜨거운 경쟁이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역사를 소환하다: ‘세기의 라이벌’ 대결 구도 재현

한국 가요계에 최초로 ‘라이벌 시대’를 연 나훈아와 남진의 이야기가 소환된다. MC 김성주는 당시 “나훈아냐 남진이냐에 따라 한반도가 반으로 나뉠 정도였다”고 언급하며, 그들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여기에 가요계의 동반자이자 맞수였던 이미자와 패티김의 서사까지 더해져, 네 명의 레전드가 만들어온 라이벌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트롯 후배들은 이 전설들의 이름을 등에 업고 한 치의 양보 없는 정면 승부에 나선다.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충격적인 ‘황금별 강탈 룰’, 판세 뒤집을 살벌한 승부 예고

‘세기의 라이벌’ 특집 대결에는 승자가 황금별 2개를 가져가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특히 승자는 대결 상대의 별을 직접 빼앗을 수 있어, 단 한 번의 승부로 프로그램 전체 판세가 뒤집힐 수 있는 살벌한 구조를 예고한다. 이로 인해 누군가는 단숨에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고, 누군가는 소중한 별을 잃고 하위권으로 추락하는 극단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과연 골든컵을 향해 한 발 먼저 나아갈 주인공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레전드 명곡 총집결! 오직 ‘금타는 금요일’만의 스페셜 컬래버

치열한 대결 외에도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나훈아의 ‘잡초’, 남진의 ‘오빠 아직 살아있다’, 이미자의 ‘열아홉 순정’, 패티김의 ‘그대 없이는 못살아’ 등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낸 레전드 명곡들이 트롯 톱스타들의 하모니로 재탄생한 메들리 무대가 공개된다. 오직 ‘금타는 금요일’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컬래버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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