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커플의 비주얼 합, 2026년식 궁중 로맨스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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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커플의 비주얼 합, 2026년식 궁중 로맨스가 궁금해!

코스모폴리탄 2026-01-22 19:0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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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아이유&변우석 닿지 못해 더 팽팽한 거리감 로맨스
  • 신민아&이종석 선택으로 판을 뒤집는 재혼 로맨스
  • 주지훈&이세영 욕망이 교차하는 아슬한 로맨스


인스타그램 @dlwl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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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byeonwoo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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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2025년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눈부신 케미를 예고한 아이유와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은 신분과 책임이라는 벽 때문에 서로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고백 한 번에 모든 균형이 무너질 수 있기에 이들은 오히려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서로를 갈망하는 쪽을 택하죠. 이 서사 속에서 아이유는 단아하고 정갈한 마스크 뒤로 깊은 진심을 꾹꾹 눌러 담는 절제된 연기를 보여줍니다. 여기에 '선재 업고 튀어'에서 순애보의 정석을 보여준 변우석이 합류해 힘을 보태요. 책임감 때문에 마음을 억누르면서도 결국 숨겨지지 않는 애틋한 눈빛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두 배우는 대화보다 시선이 마주치는 그 찰나의 순간으로 감정을 전달합니다. 다가서고 싶을 때 오히려 한 발 물러서는 그 망설임이 두 사람 사이의 텐션을 더 팽팽하게 만들거든요. 닿지 못해 더 간절한 이들의 케미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한구석이 아련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인스타그램 @disney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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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는 도망 노예 출신 ‘라스타’에게 마음을 빼앗긴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 통보를 받으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비극처럼 보이지만, 나비에는 주저앉지 않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을 선언하며 흐름을 단번에 뒤집습니다. 신민아와 이종석의 조합은 시작부터 확신을 줍니다. 단단한 자존감을 지닌 황후 나비에와 그녀 앞에서는 계산 없이 직진하는 연하남 하인리라는 설정만으로도 서사는 이미 설득력을 갖추죠. 당당한 사랑의 얼굴을 보여온 신민아와 연상녀 서사에 강한 이종석이 만나 재혼 로맨스의 정석을 예고합니다. 반면 주지훈과 이세영은 전혀 다른 온도의 긴장을 만듭니다. 차가운 카리스마의 황제 소비에슈와 연약해 보이지만 욕망을 숨긴 라스타가 맞부딪히며 서늘한 공기를 형성하죠. 두 커플이 만들어내는 대비는 극의 밀도를 끌어올리고, 이 관계들이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 자연스럽게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다른 감정의 결이 한 이야기 안에서 교차한다는 점만 봐도,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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