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대전하나시티즌에서 뛴 측면 공격수 최건주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건국대 출신의 최건주는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저돌적인 돌파가 돋보이는 공격수다.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 데뷔해 3시즌 동안 84경기에서 13골 5도움을 올렸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2024년 여름 대전 유니폼을 입고 K리그1 무대를 밟았다.
최건주는 K리그 통산 159경기 20골 8도움을 기록 중이다.
한편 안양 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을 대비한 1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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