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배움과 숙제를 안고 환승연애를 마쳤다”며 “과분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내 부족함을 많이 돌아보게 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동안 응원해주신 마음, 보내주신 한 마디, 한 마디가 내게는 큰 힘이 됐다. 소중한 응원 잊지 않고 더 건강히 성장한 모습으로 꼭 보답드리겠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방송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02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남겼다.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곽민경은 “언니가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거야. 항상 진심으로 고맙고 그동안 고생 많았어! 안녕윤녕(내가 만든 별명) 앞으로 행복하자(나랑)”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최윤녕은 지난 21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최종화에서 X 이재형과 각자의 길을 택했다. 그는 NEW 성백현을 선택, ‘최커(최종 커플)’가 됐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