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고2 근황 전했다…“단독 콘서트, 올해 아니면 내년 꼭 도전”(‘이창명의 특송’)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유진, 고2 근황 전했다…“단독 콘서트, 올해 아니면 내년 꼭 도전”(‘이창명의 특송’)

뉴스컬처 2026-01-22 17:54:51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오유진이 라디오를 통해 한층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오유진은 22일 방송된 OBS 라디오 ‘이창명의 특송’에 출연해 근황과 음악 인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현재 활발한 방송과 공연 활동은 물론 학업까지 병행 중이라는 그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됐다”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이창명의 특송
사진=이창명의 특송

이날 방송에서는 오유진의 데뷔 여정도 재조명됐다. 그는 “세 번의 오디션을 거쳤다”며 “KBS ‘트롯전국체전’을 통해 방송 데뷔를 했고, 당시 초등학교 5학년으로 3등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에도 잠시 출연했고, 이후 ‘미스트롯3’에서 다시 3등을 하게 됐다”며 “저보다 잘하는 언니들을 보며 정말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색소폰 연주 실력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오유진은 “첫 방송 데뷔 무대에서 김용임 선생님의 ‘오늘이 젊은 날’을 불렀다. 1절은 노래, 2절은 색소폰 연주였다”며 “트로트를 막 시작하던 시기라 유튜브 알고리즘이 전부 음악이었는데, 우연히 본 영상에 관심을 보여 할머니께 말씀드렸고 학원을 다니게 됐다”고 설명했다.

팬클럽 ‘보디가드’를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춥고 더운 날 가리지 않고 멀리서도 항상 찾아와 주신다”며 “생일파티나 팬미팅을 열면 100분 정도 오신다. 5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100주년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오유진은 가수로서의 목표도 밝혔다. 그는 “매년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이 꿈”이라며 “올해 이루고 싶지만 쉽지 않다면 내년에도 꼭 도전해 보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