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가 5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이어가는 가운데, 본선 2차 1:1 데스매치에서 전설들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왕년부 유미와 적우가 운명적인 대결을 펼치며, 현장은 시작부터 치열한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이쯤에서 보내드리는 게 아름다울 것", "난 항상 이긴다"는 살벌한 선전포고로 모든 것을 건 승부를 예고한다.
전설들의 격돌, 무대를 압도한 카리스마
유미와 적우는 차원이 다른 '대곡'으로 맞붙으며 첫 소절부터 현장 모두를 전율케 한다. 애절한 정통 트롯곡과 국민 히트곡을 선택한 두 사람의 무대에 MC 김성주는 녹화 도중 끝내 오열하며 눈물을 쏟고, 마스터와 참가자들, 국민대표단까지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이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는 레전드의 품격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대곡'의 향연, 마스터들의 '심사 포기' 선언
오디션 역사상 유례없는 레전드 무대에 마스터들은 전원 기립해 경의를 표한다. 박선주 마스터는 "이 무대를 심사하는 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 싶다. 감히 평가할 수 없는 무대였다"라고 극찬했으며, 장윤정 마스터 또한 "번개와 태풍, 백호와 곰의 대결이었다. 두 분 모두 퍼펙트해서 드릴 말씀이 없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박빙의 승부에 마스터들은 단체로 심사를 포기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지며, MC 김성주가 "빨리 버튼을 눌러주세요!"라고 외치는 비상 상황이 연출된다.
오디션 역사를 새로 쓸 '미스트롯4'의 화제성
이번 유미와 적우의 빅매치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를 통틀어 손꼽힐 역대급 무대로 기록될 전망이다.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 속에 방영될 데스매치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모두를 울리고 전율하게 만든 두 레전드의 대결에서 단 한 명의 승자가 누가 될지는 1월 22일(목)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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