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말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그룹 더보이즈의 선우가 〈싱글즈〉 2월호 디지털 커버와 깊이 있는 인터뷰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다. 선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와 솔직한 이야기는 〈싱글즈〉 2월호 및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웨스턴 무드 속 '화보 장인'의 치명적인 비주얼
공개된 〈싱글즈〉 화보 속 선우는 웨스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세트에서 그 시절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그는 세련되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특유의 강렬하고 깊이 있는 아우라가 어우러져 한층 더 성숙하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무대를 향한 진심, 그리고 '더비'를 위한 2026년 계획
이어진 인터뷰에서 선우는 2025년 연말 치밀한 구성과 완성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더보이즈의 스페셜 무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대해서는 〈로드 투 킹덤〉의 '도원경' 요소를 녹여 "더비들이 그때의 분위기를 다시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연, 큐와 함께한 유닛 무대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Like I Love You'를 멤버들이 직접 역제안해 "최대한 정석대로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무대와 자신이 하나의 캐릭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미식축구 경기 영상이나 영화 〈파묘〉, 드라마 〈환승연애4〉 등 일상 속 다양한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아 퍼포먼스를 완성한다고 전해 아티스트로서의 진지한 태도를 엿보게 한다. 그는 기회가 된다면 솔로 앨범을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로 채운 음악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팬들과의 교감 최우선! '콘서트는 구름 위' 더보이즈 선우의 '더비' 사랑
선우는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공개한 곡들에 대한 팬들의 반응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 특히 올해 계획 중인 콘서트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보다 더비들이 보고 싶어 하는 무대를 중심으로 꾸미고 싶다"며 팬들과의 교감을 최우선으로 두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콘서트를 꼽으며 "더비들의 뜨거운 사랑을 온몸으로 받는 공간이라 무대에 서면 구름 위에 떠 있는 기분이 든다"고 팬들에 대한 변함없는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과 함께 만들어갈 2026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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