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로 간다” 경기도선수단 출정…올림픽 향한 첫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밀라노로 간다” 경기도선수단 출정…올림픽 향한 첫발

경기일보 2026-01-22 17:04:24 신고

3줄요약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체육회 제공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체육회 제공

 

경기도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출정을 알렸다.

 

경기도체육회는 2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경기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원성 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소속 선수단 20여명이 참석해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다음달 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열린다.

 

경기도 선수단은 쇼트트랙, 컬링, 스노보드 등 5개 종목에 30여명이 출전해 93개국 3천500여 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한다.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은 “오늘 이 자리는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믿고,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도 선수단에 힘을 실었다. 이 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올림픽 무대에서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끝까지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선수단은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며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밀라노 무대에서도 다시 한번 경기도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