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용산특강’ 제30강 연사로 나서 국제정세와 현대전 양상의 변화를 조망한다.
전쟁기념사업회는 백 회장이 오는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베네수엘라 상황과 5세대 전쟁’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백 회장은 해당 강연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 상황을 토대로 5세대 전쟁을 하고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다각적으로 짚을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는 학생을 비롯한 군 장병, 일반인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 수강 신청은 전쟁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W-아카데미 ‘용산특강’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전쟁기념사업회는 국가 안보, 외교, 통일,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을 초청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전쟁기념관에서 ‘용산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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