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는 손태진이 소중한 사람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서울대 출신 대표 엄친아이자, 오디션마다 1등을 차지하는 ‘1등 가수’ 손태진의 로맨틱한 하루가 1월 23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짐을 장착한 채 요리하며 이벤트를 준비하는 그의 모습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과연 손태진이 “소중한 그녀”라며 이벤트를 선물하는 상대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로맨틱 무드’ 완벽 변신! 손태진의 심쿵 비주얼 포착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손태진의 독립 하우스는 지난 방송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모한다. 이삿짐이 가득했던 과거와 달리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에는 반짝이는 조명과 로맨틱한 꽃길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프러포즈?”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고, 손태진은 “소중한 그녀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떨린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떨리는 이벤트인 만큼 그는 흰 셔츠에 앞치마를 착용하고 주방에 섰으며, 무심하게 걷어 올린 소매와 요리에 집중한 눈빛은 지난 방송과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글로벌 셰프 변신! 손태진의 다국어 요리 퍼레이드
손태진은 해외 생활 시절 현지인 친구들에게 직접 배운 프랑스 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섬세한 센스가 돋보이는 요리 실력과 함께 그의 뛰어난 외국어 실력도 빛을 발한다. 프랑스 요리와 이탈리아 요리를 직접 소개하고 맛을 표현할 때 프랑스어와 이탈리아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그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역시 다국어 능력자”라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낸다. 심지어 “다시 한번만 말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져 잠시 외국어 수업(?)이 펼쳐지기도 한다. 자신의 요리를 맛보고 만족한 손태진은 능글맞은 이탈리아어 리액션과 함께 느끼한(?) 눈빛까지 발사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1등 가수’ 손태진, 누구를 위한 설렘 가득 이벤트인가
손태진은 공들인 요리로 특별한 이벤트 준비를 마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소중한 손님의 도착을 기다린다. 손태진이 직접 만든 글로벌 요리 3종과 로맨틱한 선물까지 받게 될 ‘그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은 최고조에 달한다. 과연 손태진의 깜짝 이벤트에 그녀는 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든 궁금증은 1월 2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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