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매장 앞. 자료사진. / 뉴스1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섬세한 틈새 청소가 가능한 장갑이다. 이 제품은 흡착력이 우수한 재질로 제작됐으며 손가락에 직접 끼워 사용하는 핑거 타입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다이소 '핑거타입 청소 장갑(2개입)' 제품 모습. / 유튜브 '다이소'
다이소 '드럼 세탁기 청소솔' 제품 모습. / 유튜브 '다이소'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드럼 세탁기 청소솔도 활용도가 높다. 세탁기 고무 패킹 틈새의 묵은 때를 제거하는 데 최적화됐으며 주방이나 욕실의 배수구처럼 손이 닿기 힘든 곳까지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다이소 '포토카드 액자(3개입)' 제품 모습. / 유튜브 '다이소'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자석으로 붙이는 포토카드 액자가 소개됐다. 3개가 한 세트로 구성된 이 액자는 신용카드 사이즈의 사진을 넣기에 적합하다. 자석이 붙는 곳이라면 어디든 부착할 수 있고, 액자끼리 서로 붙이거나 펼쳐서 원하는 모양으로 꾸밀 수 있다.
다이소 촛불 관리 용품 3가지 제품 모습. / 유튜브 '다이소'
촛불의 촛농을 잘랐을 때와 자르지 않았을 때의 모습. / 유튜브 '다이소'
캔들 사용자들을 위한 관리 용품 3종도 포함됐다. 캔들 촛불 덮개는 헤드 부분으로 심지를 덮어 1~2초 뒤 불을 끄는 도구로, 촛농이나 불씨가 튀는 것을 방지하고 연기와 그을음을 최소화한다. 캔들 심지 가위는 사용 후 길게 남은 심지를 잘라 불꽃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터널링 현상을 예방해 캔들을 더 안전하고 오래 사용하게 돕는다.
다이소 '창문 장금 장치(2개입)' 제품 모습. / 유튜브 '다이소'
마지막으로 방범과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한 창문 잠금장치가 소개됐다. 필름을 제거한 후 약 4mm의 여유 공간을 두고 붙이면 설치가 완료된다. 밀면 잠기고 내리면 해제되는 방식이며, 위아래로 이중 설치 시 안전성이 더욱 강화된다.
이처럼 다이소는 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상품을 본 네티즌들은 "캔들 덮개 완전 유용! 크리스마스 이후 캔들 선물을 많이 받아서 요즘 잘 쓰는데 이거로 끄면 딱이겠네요", "창문 틈 청소하기 좋겠네요", "촛불 심지를 잘라 주면 전체적으로 타 들어간다니 처음 알았네요", "내가 원하던 상품이 드디어 나왔다", "세탁기 청소솔 대박. 물티슈로 닦고 청소했었는데", "캔들 심지 가위 짱이네요. 캔들 가위가 따로 있는지 몰랐어요. 사서 써 봐야 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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