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는 나의 영광”… 이정후, WBC 출전 확정 짓고 MLB 3년 차 향해 당당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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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는 나의 영광”… 이정후, WBC 출전 확정 짓고 MLB 3년 차 향해 당당한 출국

스타패션 2026-01-22 16: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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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그호이어 제공
/사진=태그호이어 제공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21일 스프링 캠프 준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근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그는 이날 감각적인 공항 패션으로 출국길을 빛냈다.

비주얼 및 압도적인 존재감

이정후는 이날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야구 천재’다운 여유와 품격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그의 손목에는 태그호이어의 아이코닉한 타임피스 ‘모나코’ 컬렉션이 자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각형 블루 다이얼이 특징인 ‘모나코 크로노그래프’ 모델은 1970년대 전설적인 레이싱 영화 〈르망〉에서 스티브 맥퀸이 착용한 오리지널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제품으로, 이정후의 세련된 취향을 엿볼 수 있다. 그의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패션 소화력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사진=태그호이어 제공
/사진=태그호이어 제공

새로운 시작, 태그호이어와의 시너지

이정후는 이번 미국 출국을 통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의 메이저리그 시즌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 지난 5일 165년 역사를 자랑하는 태그호이어의 앰배서더로 발탁된 그는 모나코, 까레라, 아쿠아레이서 등 태그호이어의 대표 컬렉션을 착용한 다채로운 이미지와 함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야구 실력뿐 아니라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까지 겸비한 그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팬들의 열띤 응원과 기대감

메이저리그 진출이라는 꿈을 이룬 이정후를 향한 팬들의 응원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 공항 현장을 찾은 팬들과 언론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주목하며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낸다. 태그호이어 앰배서더로서의 활동은 그의 스포티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팬들은 이정후가 필드와 일상 모두에서 보여줄 활약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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