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교육 특화 플랫폼 ‘갤럭시 캠퍼스’가 서비스 시작 5년만에 누적 회원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지난 2021년 대학생 대상 교육 할인몰로 출발한 이후 고등학생과 초·중·고 교사까지 가입 대상을 넓히며 교육 현장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가입자의 80%는 대학생이며 고등학생 비중이 그 뒤를 잇는 등 1020 세대의 호응이 뜨겁다. 특히 최신 기종인 갤럭시 S25 시리즈와 Z 폴드7·Z 플립7 등의 사전 구매 수량이 전작보다 늘며 젊은 층의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기여했다.
삼성전자는 회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하 댓글을 남긴 회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며, ‘갤럭시 AI 아카데미’와 연계해 1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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