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이랜드월드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1월 3주 차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에서 1위로 도약했다.
뉴발란스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1월 3주 차(12~18일)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브랜드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96.7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90.7점) 나이키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3위는 45.1점의 아디다스다.
지난 2주 차와 비교하면 1위와 2위 순위가 바뀌었다. 2주 차 땐 나이키가 89.7점으로 1위, 뉴발란스가 71.7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뉴발란스는 1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새 러닝화 '1080v15' 출시하며 업계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 제품은 장시간 러닝 환경에서도 쿠션감과 착용감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3주 차 4~10위는 미즈노(14.8점), 언더아머(11.8점), 푸마(9.1점), 휠라(8.4점), 데상트(6.9점), 리복(4.4점), 프로스펙스(3.8점), 르까프(1.1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브랜드 대상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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