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결국 눈물 "피부 다 뒤집어져…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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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결국 눈물 "피부 다 뒤집어져…너무 힘들다"

모두서치 2026-01-22 15:05: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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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임신 초기인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힘들다며 눈물을 흘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1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입덧이 너무 심해지고 있다"며 "남편과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속이 너무 안 좋다"고 말했다.

그는 "할 거 많은데 힘들다"며 울음을 터뜨렸다.

김지영은 "운동도 기대했었다"며 "집에만 있는 건 진짜 체질에 안 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여드름이 되게 많이 난다. 임신하고 피부가 다 뒤집어졌다"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지영은 다음 달 6살 연상 유료 독서 커뮤니티 창업자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23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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