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27일 전체 서버 수용 인원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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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27일 전체 서버 수용 인원 증설

이데일리 2026-01-22 14:39: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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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연이은 사전 캐릭서 생성 마감에 ‘리니지 클래식’이 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추가 증설하기로 했다.



엔씨소프트(036570)는 27일 오후 8시 리니지 클래식의모든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데포로쥬, 켄라우헬, 질리언 등 총 25개 서버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할 수 있다.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설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엔씨는 는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다.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돼 3차에 걸쳐 서버 15개를 추가한 바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니지 클래식’은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전달하는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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