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출신 문채원 "초4 때 사투리 고치려 1년 간 말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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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문채원 "초4 때 사투리 고치려 1년 간 말 안 해"

모두서치 2026-01-22 13:5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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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문채원이 어린 시절 사투리를 고치기 위해 1년간 말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문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MC 하지영은 대구 출신인 문채원에게 "사투리 안 쓰냐"라고 물었다.

문채원은 "난 사실 잊어버렸다"며 "어릴 때 서울로 올라와서 이를 악물고 고쳤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서울로 전학 오니까 나만 사투리를 쓰고 있더라. 사실 개성이 될 수 있는 건데 괜히 주눅이 들더라"며 "그래서 초등학교 4학년 때 한 1년 동안 말을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게 말을 안 하고 서울말을 듣다 보니까, 나중에 다시 말을 시작했을 때 표준적인 서울말이 나오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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