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그래미 무대 선다…신인상 후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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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그래미 무대 선다…신인상 후보에도

모두서치 2026-01-22 13:5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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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레코딩 아카데미는 다음 달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캣츠아이는 신인상과 함께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이들은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진입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일에는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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