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박과 모델 김수빈 부부가 부모가 됐다.
22일 윤박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윤박 배우가 최근 득남의 기쁨을 안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많은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윤박은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무대에 올라 "지금 집에 있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내와, 3주 뒤에 태어날 아이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박은 지난 2023년 6살 연하의 모델 김수빈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소속사를 통해 1월 중 2세 출산 예정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윤박은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데뷔한 이후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tvN '이로운 사기', JTBC '닥터슬럼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KBS 2TV 일일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TV조선 '다음 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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