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의 주요 정책 등을 취재해 시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의왕SNS 서포터스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의왕시 소셜미디어를 이끌어갈 ‘SNS 서포터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서포터스의 역할 및 활동 안내와 담당 주무관의 의왕시 홍보 특강, 발대식 기사 쓰기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기획취재를 비롯한 포토·카드뉴스·릴스 등 4개 분야 30명이 선발된 SNS 서포터스는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시의 주요 정책과 행사, 숨은 명소 등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시민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SNS 서포터스는 풍성하고 전문성 있는 콘텐츠로 시민에게 시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치권 부시장은 “2026년 의왕시 SNS 서포터스로 위촉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를 대표하는 온라인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시선으로 시의 생생한 모습을 다채롭게 소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서포터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 및 간담회를 추진하고 우수 서포터스를 선정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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