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의 세 번째 대규모 무대와 함께, 8년만의 일본 단독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KOZ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코의 일본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의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의 무대호흡을 예고했다.
이번 게스트 호흡은 지난해 12월 컬래버 싱글 ‘DUET’ 인연으로 성사된 것이다. 특히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와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 2025’ 등 대규모 무대에 이어, 8년만의 지코 일본 단독공연을 배경으로 한 화려한 무대감을 새롭게 선보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코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 Mnet에서 방송되는 ‘쇼미더머니12’에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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