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미터법 대신
야드파운드법 쓰는거
야드파운드법 쓰는 나라도
미국 포함해서 미얀마, 라이베리아 포함해서 고작 3개국 밖에 안 씀
그나마 한국이나 전세계에
익숙한 미국 단위계는 인치말고는 별로 없을듯하다
일상생활에서 이상하게
단위가 ㅈ같거나 이상하면 대부분 이 문제인데

국제선 이용할때
수하물 규정보면 대부분 23Kg나 32Kg 제한이 많이 보일껀데

사실 이건 50파운드, 70파운드를 Kg으로 변환한 값이 그래서 그렇게 된거임.
워드 작성할때 출력 용지보면
letter라는 용지가 있는데
전세계가 A4를 표준으로 쓸 때
미국만 letter라는 자체 규격 용지를 표준으로 씀.
근데 이것도 양반임
더 ㅅㅂ같은게 있는데
바로 섭씨와 화씨인데
물이 어는점과 끓는점을 봐도
섭씨는 딱 떨어지지만
화씨는 혼자 ㅈ대로 움직임.
미터법은 아니어도
이것보다 더 ㅈ같은게
바로 날짜 표기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권은 년월일
유럽은 일월년으로 년월일 역순으로 진행되는데
북미만 월일년으로 개ㅈ같은 날짜표기를 사용한다.
이런거보면 그래도 미국인들은
이 단위에 익숙해서 괜찮은거 아니야?
이럴텐데
NASA도 우주선 발사 때 컴퓨터에 미터법을 입력해야 하는데
파운드 단위 값을 그대로 적용해서
무려 1500억원 날려먹은 뒤

야드파운드법 버리고
미터법을 사용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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