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22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93,000원으로, 전일 대비 16,000원(-1.61%) 하락했다.
판매 가격은 832,000원으로, 8,000원(-0.96%) 감소했다. 금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다만, 14K 금의 경우 내가 팔 때 474,300원으로 4,500원(-0.95%) 하락했다.
백금 역시 약세 흐름을 보였다. 내가 살 때 498,000원으로 7,000원(-1.41%)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405,000원으로 5,000원(-1.23%) 떨어졌다.
순은의 경우, 구매 가격은 21,660원으로 520원(-2.40%) 하락했으며, 판매 가격은 15,240원으로 370원(-2.43%)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귀금속 시장은 하락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순은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다.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다소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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