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대에 서양 의학을 접하고 그것을 직접 번역해서 책으로 냄.
이후 서양문물을 배우는 난학으로 발전함
참고로 이땐 사전이란게 없어서
심장,신경,동맥,연골 등등 우리가 현재 쓰는 용어들을 직접 창조번역했음.
심지어 서양화 기법을 배운 사람이 그림을 그림.
근데 이 책을 본 조선 통신사 한의사가
일본학자들의 기이한 논설로 무시함....
일본 근대화가 메이지유신 운빨로 얻어걸린것 정도로 생각하지만
이미 수백년에 걸쳐 축척된 데이터였음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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