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확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로 과달라하라 확정

한스경제 2026-01-22 11:53:32 신고

3줄요약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가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정해졌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축구 대표팀의 베이스캠프가 해발 1566m의 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앞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를 벌일 멕시코의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운동생리학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베이스캠프 후보지 70여곳 중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시설 2곳을 1, 2순위로 FIFA에 신청했다.

FIFA는 ▲조 추첨 포트가 높은 팀 ▲해당 도시에서 경기 수가 많은 팀 ▲베이스캠프와 경기 장소 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FIFA 랭킹이 높은 팀 순으로 고려해 참가국 48개 대표팀의 베이스캠프를 정했다.

이로써 홍명보호는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클루브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련장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대회 준비를 하게 됐다. 홍명보호는 멕시코 베이스캠프 입성을 하기 전에 훈련을 진행할 사전 베이스캠프 장소도 조만간 확정해 출국 일정과 본선 베이스캠프 입성 일정을 결정하기로 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