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유기동물 입양비 마리당 최대 15만원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미추홀구, 유기동물 입양비 마리당 최대 15만원 지원

연합뉴스 2026-01-22 11:15:41 신고

3줄요약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지내는 유기견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지내는 유기견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시 미추홀구는 유기 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반려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미추홀구 유기동물보호센터로 지정된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내장형 동물등록을 마친 입양자이다.

지원 범위는 진료비, 치료비, 예방접종, 중성화수술, 질병 진단비, 미용비, 펫보험 가입비 등이다.

전체 비용이 25만원 이상인 경우 개, 고양이 등 1마리당 최대 15만원을 지급하고, 25만원 미만일 때는 비용의 60%만 지원한다.

지원 희망자는 분양확인서, 영수증 등 관련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사업 예산은 600만원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hwa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