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용훈 기자]경남 산청경찰서가 경남경찰청 주관 2025년 4분기 형사활동 평가에서 3급지 1위로 베스트 경찰서에 올랐다.
경찰청은 20일 산청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정성학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했다.
산청경찰서 형사팀은 지난해 4분기 동안 대형마트 상습절도범과 수확철 농산물 특수절도범을 잡아냈다.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등 범인 검거 실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산불과 집중호우 재난 상황 속에서도 형사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는 평가다.
산청경찰서는 전 형사가 검거 활동에 매진한 결과라고 밝혔다.
정성학 수사부장은 "수사과장을 비롯한 전 형사들이 작년 산불과 집중호우 재난 상황 속에서도 열정과 긍지를 가지고 원팀이 되어 검거 활동에 매진한 결과"라며 노고를 격려했다.
정 부장은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위협하는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친절하고 공정한 형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살기좋은 산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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