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챌린지, 7주년 맞아 국비 누적 1천100억원 유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넥스트챌린지, 7주년 맞아 국비 누적 1천100억원 유치

경기일보 2026-01-22 10:50:11 신고

3줄요약
넥스트챌린지 로고. 넥스트챌린지 제공
넥스트챌린지 로고. 넥스트챌린지 제공

 

재단법인 넥스트챌린지는 22일 설립 7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도시·글로벌·미래혁신 교육 생태계를 설계하는 ‘글로벌 창업 아키텍트’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지난 2019년 1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반이 전무한 제주 서귀포에서 첫 걸음을 내딛은 넥스트챌린지는 지난 7년간 ‘변종(Mutation)’을 선택해 지역과 글로벌을 연결하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만들어 왔다. 그 결과 단일 거점에서 시작한 실험은 이제 ‘서귀포형 마이크로 스타트업 밸리’라는 독자적인 모델로 성장, 인천과 서울 등 국내 주요 도시와 베트남·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세안 시장으로 확장했다.

 

넥스트챌린지는 지난 7년간 누적 1천100억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1천350개 창업기업을 육성했다. 이들 기업은 모두 1조5천73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고, 593억원의 투자 유치, 160개사가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또 800억원 이상의 정부 지원금을 수주했으며, 10개국 43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넥스트챌린지는 또 축적한 실행 역량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2028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에서 구글 플레이 ‘창구’ 프로그램 주관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이번 재선정으로 2023년부터 6년 연속 ‘창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관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는 “거친 들판에서 살아남는 생존력, 전략적 합동, 불리한 조건에서도 기회를 포착하는 모호함을 극복하는 자세로 지난 7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바탕으로 불확실성의 시대를 건너는 혁신의 항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