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심한욕이길래".. 임성근, ‘손녀 가족욕’ 확산에 눈물 호소…“비판은 제게, 아이는 빼달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얼마나 심한욕이길래".. 임성근, ‘손녀 가족욕’ 확산에 눈물 호소…“비판은 제게, 아이는 빼달라”

원픽뉴스 2026-01-22 10:46:42 신고

3줄요약

최근 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얼굴을 알린 요리사 임성근 씨가 과거 전력 논란 이후 번진 ‘가족 욕설’ 문제를 언급하며 “비판은 감수하되, 아내와 어린 손녀를 향한 공격은 멈춰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전력 공개 이후 여론의 관심이 가족에게까지 번지자 직접 나서 정리한 것으로 보입니다. 

임 씨는 1월 21일 서울에서 취재진과 만나 자신의 과거 전력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정확히 6회의 전력이 있다”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보도들에 따르면 그는 음주운전 4회,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쌍방 폭행 1회라고 밝히며 “잘못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전력 자체를 넘어, 그가 유튜브·SNS에서 공개해 온 가족 일상 콘텐츠가 다시 조명되며 댓글 공격이 가족에게까지 번졌다는 점입니다. 특히 ‘손녀’가 언급되는 악성 댓글이 확산되자 임 씨는 “어린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아이까지 공격받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는 취지로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력 공개 과정에서 ‘음주운전 횟수’ 등 일부 내용이 처음 알려진 것과 달라졌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임 씨는 “속이거나 계획적으로 축소하려던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해명하며, 당시 기억이 정확하지 않았다고 설명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방송 활동과 관련해서는 “당분간 지상파·종편·OTT 등 출연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자영업·소상공인을 돕는 취지로 운영해 온 유튜브 채널이나 사업 일정은 상황을 보며 이어가겠다는 취지의 언급도 함께 나왔습니다. 논란의 여파로 예정됐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취소되는 등 일정 조정이 이어졌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임 씨는 2015년 요리 경연 프로그램 우승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다수의 예능·교양 프로그램에서 ‘셰프’로 활동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OTT 예능에 출연하며 재조명되는 흐름도 있었지만, 이번 논란으로 커리어 전반이 다시 시험대에 오른 모양새입니다.  

이번 사안은 개인의 과거 전력 검증을 넘어, 온라인 확산 과정에서 가족까지 표적이 되는 2차 피해 문제를 함께 드러냈다는 점에서 논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임 씨가 “비판은 달게 받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힌 만큼, 향후에는 사실관계 정리와 함께 방송 복귀 여부, 여론의 수위 조절이 어디까지 이뤄질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원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