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 클랜 설정화를 본 조금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팔로워 3만 7천)가
“매력적으로 보이는 유희왕 캐릭터가 흘러들어왔는데
유희왕은 트레이딩 카드 게임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 그려져 있는 것과 카드 일러스트가 전부인 걸까요?
이걸로 공급이 끝인가요?“
란 질문을 해버려서
일단 카드가 조금 더 많이 있지만… 떡밥은 그렇네요
나중에 가이드북에서 스토리가 나오거나 말거나 합니다…
밸류어블북 마스터즈가이드 v점프 등에서도 가끔 설정이 풀리지만 대부분 저 두개입니다
그래도 오리지널 테마도 늘어나고 숏 애니는 계속 나오네요
지금 나온 건 그것이 전부입니다…
나중에 설정 자료집도 나온다고 생각하지만
유희왕의 스토리 떡밥은 주로 카드, 테마 내 다른 카드, 효과와 모티브로부터 추측하는 정도입니다
설정화조차 없는 카드가 많기 때문에 설정화는 매우 중요합니다
공격력과 수비력의 수치만으로 5년동안 설정 떡밥 굴리고 있어서 괴로워요
코나미의 뜻대로
지금은 그렇네요… 나중에 밸류어블북이라는 카탈로그에서 좀 풀리거나 합니다
유희왕의 단발성 테마 스토리 관리가 가뭄 레벨이라 딱붕이들이 안타까워하는 중
Copyright ⓒ 시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