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하나생명은 지난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인근에서 에너지 취약 계층을 위한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남궁원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과 부서장 전원이 참여했다.
하나생명, 임원 전원 참여 연탄 1200장 나누기 봉사활동 /하나생명 제공
봉사자들은 연탄 1200장을 직접 배달하고,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올겨울 최강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남궁원 사장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병오년을 맞아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첫 사회공헌 활동을 임원과 부서장 전원이 솔선수범하며 함께 시작하게 되어 뜻 깊다"며 "함께한 나눔의 마음이 이웃들의 힘든 겨울을 이겨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생명보험 업의 본질인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생명, 임원 전원 참여 연탄 1200장 나누기 봉사활동 /하나생명 제공
하나생명은 매해 혹서기와 혹한기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나무 심기 활동, 자원 재순환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미션인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는 ESG 활동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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