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이엔에프, 공식 채용 사이트 개설…"인재 밀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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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이엔에프, 공식 채용 사이트 개설…"인재 밀도 높인다"

비즈니스플러스 2026-01-22 10:4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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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이엔에프 CI.
크로스이엔에프 CI.

핀테크 스타트업 크로스이엔에프(대표 신원희)가 인재 밀도를 높이기 위한 첫걸음으로 공식 채용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식 채용 사이트 개설은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는 채용 시장에서 각 분야의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빠르게 변화하는 핀테크 산업 환경에서 적시에 인재 확보를 바탕으로 이주 외국인 일상 전반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모델을 확장하고 고도화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직군과 직무에 따라 여러 채용 플랫폼에 게재되던 채용 공고를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해 채용 효율성을 높였다. 또 단순 채용 공고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원자들이 회사와 조직문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담아 지원자들 입장에서 회사의 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졌다.

채용 사이트는 △About us △팀 문화 △회사 소식 △합류 여정 △인재영입 등 5개의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먼저, About us에는 이주 외국인을 위한 '매일 더 나은 일상'을 만들고자 하는 크로스이엔에프의 의지가 담긴 비전과 함께 6가지 핵심가치가 제시돼 있다.

팀 문화 메뉴에는 총 10개국의 다국적 구성원이 모여 협업하는 크로스이엔에프가 원팀으로 '일을 더 잘하기' 위한 7가지 약속을 상세히 담았다. 또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회사의 지원도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소식에는 언론에 소개된 회사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합류 여정과 인재영입 메뉴는 크로스이엔에프의 예비 구성원들이 보다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전형 단계별 상세안내와 자주 묻는 질문을 FAQ 형태로 설명했다.

신원희 크로스이엔에프 대표는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성장을 가속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충분한 발전 기회와 성공을 경험할 수 있는 업무 환경 마련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양성모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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