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위, 치매 가족력 고백…“아이들 대학 가면 70세, 내가 간병받을까 걱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한위, 치매 가족력 고백…“아이들 대학 가면 70세, 내가 간병받을까 걱정”

스포츠동아 2026-01-22 10:28:39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한위가 치매 가족력을 털어놓으며 늦깎이 아버지로서의 건강 고민을 전한다.

22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이한위가 출연해 치매 가족력과 뇌건강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한위는 “어머니께서 치매를 앓으셨다. 치매 가족력이 있다”며 “내가 보호해야 할 가족들이 오히려 날 간병해야 할 상황이 올까 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아직 어린 자녀들을 둔 이한위는 “제 아들이 대학 가면 제가 70세가 된다”며 “내가 치매라도 걸리면 아이들하고 놀아줄 수도 없다는 게 슬프다”고 속내를 드러낸다.

이어 이한위는 “그래서 지금 조심하고 치매에 대해 알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뇌건강을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관리 비결도 공개할 예정이다.

1961년생인 이한위는 49세에 19세 연하 아내와 재혼해 2008년생 큰딸, 2010년생 둘째 딸, 2011년생 막내아들을 두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